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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축제재단이 공금 유용 등의 논란이 있었던 박윤숙 전 이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재단 이사 6명은 오늘(어제) 열린 이사회에서 표결 결과 5대 1로 소송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감사 결과와 박윤숙 전 이사가 제출한 소명 자료, 과거 결제 내역 등을 토대로 정확한 금액을 확인하고, 민형사 상의 책임을 묻겠다는 것 입니다.

한편 축제재단은 이날 이사회에서 한국 문화미래 산업진흥원과의 MOU를 맺고,  더 많은 중소기업 우수상품이 LA 한인축제에 소개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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