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축제재단 또 내분… 이번엔 김준배 이사 ‘자격박탈’

Print Friendly, PDF & Email

LA한인축제재단이 또 다시 내분을 겪고 있습니다.

회장을 비롯한 이사들 간 제명과 복직이 거듭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에는 지미 리 회장과 조갑제 이사장이 오늘(어제) 기자회견을 열고, 김준배 이사의 이사 자격을 박탈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미 리 회장은 김준배 이사가 총2만 달러의 이사회비 중 5천달러만 지불한 상태로, 제명이 아니기 때문에 이사회의 동의 없이 자격을 박탈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