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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축제재단은 공금 유용 논란이 된 박윤숙 전 회장을 상대로 지난 주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재단 측은 오늘(어제) 이사회에서 형사고발은 했지만, 민사 소송은 박 전 회장이 제기하지 않는 한 진행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는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올 LA한인축제 부스 중 약 58퍼센트가 판매되고 17퍼센트가 예약된 상태로, 순조로운 편이나, 최근 다소 판매가 저조해 홍보 방안을 두고 각종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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