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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축제재단이 이사 2명을 영입하고 새 사무국장을 선임하는 등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새로 영입된 이사는 김준배 전 축제재단 회장과 이 덕씨 등 2명으로 재단 이사는 6명이 됐습니다.
또 컨설팅업을 하는 빌 로빈슨 씨는  명예 이사로,  사무국장에는 이도후 씨가 각각 선임됐습니다.

한편, 올해 축제 부스는 지난해 보다 30개 이상 줄게 돼, 더 많은 스폰서 유치와 경비 절감이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재단 이사회는 무대 설치 등 축제경비에서 10만달러를 줄이고, 스폰서쉽 유치에 커미션을 제공하는 등의 방법으로 수입증대를 꾀하기로 했습니다.

공금 유용 의혹이 제기된 박윤숙 전 회장에 대한 소송 여부는 이사들의 의견이 갈려 결정은 다음 달 이사회로 미뤄졌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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