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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향우회와 최근 패사디나로 옮겨 개원한 슈라이너 아동병원이 화상 환우 치료를 위한 활동을 지속하기로 했습니다.

충청향우회 전현직 회장들은 어제(지난 15일) 슈라이너 아동병원을 방문해 이같이 결정하고, 우선  9월 6일  라미라다 골프클럽에서 골프  토너먼트를 열고, 수익금을  슈라이너 병원  화상 환우 치료비 등을 위해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슈라이너 병원은  오랫동안 충청향우회와  함께  한국의 화상 환우들을 데려와 무료 시술하는 사랑의 인술 사업을 해 왔는데, 앞으로는 남가주 한인 화상 환우들을 위한 인술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박형만 남가주 충청 향우회장입니다

(컷)

충청향우회 기금모금 골프 토너먼트 문의는 전화 310-200-4373 번으로 하면 됩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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