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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이민 3순위 영주권 문호가 또 다시 동결됐습니다.

국무부가 발표한 7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 이민 3순위 우선일자는 전달과 같은 2011년 4월 1일을 기록했습니다.

가족 이민 역시 소폭 진전 또는 동결에 그쳤습니다.

시민권자의 미혼 자녀인 1순위는 10일 진전한 2007년 4월 1일을 기록했지만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혼자녀인 2A는 전 달과 같은 2012년 5월 1일에 머물렀습니다.

영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 자녀인 2B는 한 달 빨라진 2007년 5월 1일, 시민권자의 기혼 자녀인 3순위는 2주 진전한 2003년 10월 15일 그리고 시민권자의 형제 자매인 4순위의 7월 영주권 우선 일자는 전 달보다 일주일 빨라진 2001년 12월 22일을 각 각 기록했습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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