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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슨 시의 왕따, 집단 괴롭힘을 방지하기 위한 시 조례안 도입이 무산됐습니다.

시의회는 어제(화요일) 열린 회의에서 집단 괴롭힘을 당할 경우, 벌금을 부과할 수 있는 조례안을 표결에 부쳤으나
3대 2로 부결됐습니다.

이 조례안에 따르면, 유치원생부터 25세까지 괴롭힘을 당할경우 육체적인 피해 없이도, 위협을 느낄 시 처벌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조례안은 부결됐지만, 집단 괴롭힘을 방지하기 위한 기금모금안은 시의회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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