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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년 산불 진화율 20퍼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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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캐년 산불… 2,000 에이커 전소, 진화율 5%

애나하임 힐스와 코로나 경계지역, 91번 프리웨이 인근에서 발생한 캐년 산불이 발생 사흘째인 오늘까지  2천에이커가 전소되고 진화율은 20퍼센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애나하임, 코로나, LA카운티 등 여러 지역의 소방관 천6백여명이 투입돼  낮 최고기온이 90도에 육박하는 더운 날씨 속에 진화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번 산불로 주택 한 채와  건물 2동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리버사이드 카운티 코로나의 500여 가구에 내려졌던 대피령은 여전히 유효한 상태입니다.

이 지역을 통과하는 91번 프리웨이 동행선은 여전히 일부 차선이 차단되는 등의 조처가 취해질 수 있다며 주 고속도로 순찰대는 운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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