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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타익 레이크 인근에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로 접어든 오늘 (일요일) 천 에이커를 태우고  현재 10퍼센트 진화율에 그쳤습니다

산불은  토요일인 어제 낮2시에 발생했으며 레이크 인근의 무성한 잔디가 연료가 되면서 산불이 급속히 번졌습니다

남가주를 달구고 있는 폭염으로 인해 오늘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산불원인은 규명되지 않았으나 소방국은 레이크 인근에서 캠핑하던 주민들의 실수로 발생한 것으로 추측하고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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