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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 스테이트 샌 버나디노 인근에서도 오늘 오후 산불이 발생해 최소 두 명이 화상을 입고, 215번 프리웨이도 통행이 차단됐습니다.

강제 대피령도 내려진 상태이며 이 지역에는 현재 시속 30에서 35마일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산불은 오늘 오후 12시 30분, 215번 프리웨이의 유니버시티 팍웨이 출구 인근에서 발생했습니다.

부상자 중 한 명은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국은 현재까지 100에이커가 불에 탔으며 강한 바람때문에 급속도로 번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15번 프리웨이 남쪽방면은 데보레에서 폐쇄됐으며, 북쪽방면은 210번 프리웨이에서부터 차단되고 있습니다.

유니버시티 팍웨이도 차단됐으며 인근 지역 곳곳에 강제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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