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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의 커뮤니티 칼리지에 등록한 반 이상의 학생들이 졸업하는데 4년 이상의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 비영리 단체 조사에 따르면, 2012-13학년도의 싱글 준학사학위를 받은 64천여명의 학생들은 졸업하는데 평균 4.1년이 걸렸습니다. 이처럼 많은 시간이 걸리는 것은 충분하지 않은 교과, 직장 및 가족 내 의무, 보충 과목 이수 등의 문제가 요인으로 분석됐습니다.

가주의 112개 커뮤니티 칼리지는 불경기 동안 10억에 달하는 예산을 삭감한 바 있습니다.

보고서는, 결과적으로 축소된 클래스로 인해 학생들이 필요한 이수 과목 개설을 위해 오랫동안 기다려야 하고, 필수 과목을 이수하지 못한 학생들은 재정보조 자격유지를 위해 필요하지도 않는 클래스를 듣는 상황도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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