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코리안 퍼레이드, 올림픽가 수놓다

Print Friendly, PDF & Email

오늘 (지난 토요일) 44회 엘에이 한인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코리안 퍼레이드가 미주 한국일보 주관으로 타운 올림픽길에서 화려하게 펼쳐졌습니다.

특히 의령 의병대 행진에는 청소년 봉사단체 파바 단원 100여명이 참가해 퍼레이드를 빛냈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한인 축제의 꽃 코리안 퍼레이드가 토요일 오후 3시부터 두시간동안  한인 타운의 대동맥인 올림픽길을 화려하게 수놓았습니다

올해 코리안 퍼레이드는 한미 양국의 주요 지방 자치 단체대표들이 대거 참석해 날로 높아지는 코리안 퍼레이드의 위상을 실감케 했습니다

충청도와 강원도, 부산 광역시등의 도지시와 시장들이 대거 퍼레이드에 참가했습니다

그랜드 마셜은 2018 평창 올림픽 개최를  책임지는 최문순 강원 도지사가 맡아  오픈카 행렬을 이끌었습니다

(컷)

한인 타운을 관할하는 34지구  지미 고메즈 연방 하원의원은 미주 한인사회 최고의 코리안 퍼레이드에 참석하게 되 영광이라고 밝혔습니다

(컷)

허브 웨슨 엘에이 시의장입니다

(컷)

데이빗 류 엘에이 시의원입니다

(컷)

지미 리 엘에이 한인 축제 재단 회장입니다

(컷)

한희도 엘에이 한인 축제 대회장입니다

(컷)

김진형 엘에이 한인 축제 재단 창시자입니다

(컷)

화려한 꽃차와 차량 행렬, 한국의 전통무용과 태권도 , 밴드공연이 어우러져 연도의 관람객들에게 최고의 볼거리를 선사했습니다

또 재미 헌병 전우회는 성조기와 태극기를 든 기수단을 앞세워 늠름한 헌병 행렬로 갈채를 받았습니다.

 

 

정 연호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