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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린시안’ 직업학교 학비 대출빚 탕감”… 3만5천명, 6천700만달러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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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학교 ‘ 코린시안 컬리지’에 재학하면서 높은 이자의 대출 빚을 진후 이를 갚지못해 어려움에 처한   3만5천명의 캘리포니아주 학생들이  학자금  대출빚을  탕감받게 됩니다

하비에 베세라 주 검찰총장에 따르면, 탕감되는 학자금 대출빚의 규모는 6천7백만 달러입니다.

높은 취업율을 자랑하며 학생들에게  고리의 학자금 대출을 받도록 유도했던 직업학교의  상행위로 취업도 안되고 빚더미에 오른  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이번 조처에 해당되는 학생들이 엘에이에만 2만 3천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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