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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이중언어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는 한인타운의 코헹가 초등학교에서 동요로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학생들이 한국 동요 잔치를 벌입니다.

매주 정규교과 과정으로 한국 동요를 배우고 있는 코헹가 초등학교의 유치부에서 5학년까지의 학생들은,  16일 저녁 6시 이 학교 오디토리엄에서 열리는 합창제에서 각 학년 별로 무대에 올라, 그동안 배운 한국 동요 실력을 마음껏 뽐내게 됩니다.

이와 함께 외대 동문으로 구성된 외대코랄도 출연해 한국 가곡과 동요 등을 선사합니다.

지난 92년 LA통합교육구에서는 처음 이중언어 프로그램을 도입한 코헹가 초등은 5년 전 한국의 동요전문가 이혜자 선생이 지도하는 ‘동요로 배우는 한글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해,  한인 자녀들의 뿌리교육과 타인종 학생들의 한글교육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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