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콜롬비아가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에 진출했습니다.

콜롬비아는 C조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에서 후반에 두 골을 터뜨리며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친 코트디부아르를 2대 1로 누르고 승점 6점을 기록하면서 남은 일본과의 경기 결과에 상관 없이 16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일본은 그리스와의 C조 경기는 0대0 득점 없이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일본은 전반 38분 상대 선수의 퇴장으로 수적 우세를 보이며 점유율 74%의 압도적인 경기를 벌였지만 골을 넣지 못하며 조별리그 통과가 어려워졌습니다.

D조 경기에선 우루과이가 잉글랜드를 꺾고 16강 진출의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우루과이는 부상에서 회복한 수아레즈가 두 골을 뽑아내며 웨인 루니가 한 골을 만회한 잉글랜드에 2대 1로 승리했습니다.

 

오늘의 경기 결과 (6/19 목)

 

 

C조

콜롬비아 col 2

civ 코트디부아르

하메스 로드리게스 (64’)

제르비뉴  (73’)

후안 퀸테로       (70’)

 

D조

우루과이 uru 2

eng 잉글랜드

루이스 수아레즈 2 (39’, 84’)

웨인 루니 (75’)

 

 

C조

일본 jpn 0

gre 그리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