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타겟, 2020년까지 최저시급 15달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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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유통 체인인 타겟이 다음 달부터 전 직원의 최저 시급을 11달러로 올리겠다고 오늘(어제) 발표했습니다.

타겟은 또 2020년 말까지 최저 시급을 15달러로 올릴 계획도 아울러 밝혔습니다.

타겟의 최저 시급 인상은 이번 연말에 고용하는 임시직 10만명에게도 적용됩니다.

11달러의 최저시급은 48개 주의 최저시급과 연방 법정 최저시급 7.25달러를 상회하는 것입니다.
배인정 기자

Categories: 경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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