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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긴장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긴급 연대 시위가 오늘(어제) 오후 6시 윌셔와 웨스턴 지하철 역 앞에서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이번 집회는 한인 뿐 아니라 앤서 연합, 국제 행동센터, 코드 핑크 등 미국의  평화 단체들이 동참합니다.

이들 단체는 이 집회를 통해 미국이 북한과 즉각 대화에 나설 것, 을지 훈련을 포함한 군사 훈련 중지, 평화 협정 협상을 시작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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