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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에서 80대 한인 할머니가 대낮에 무차별 폭행을 당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올림픽 경찰서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토요일 오후 1시 30분, 한남체인 인근 올림픽과 버몬트 코너에서 발생했습니다.

몸무게 90파운드의 왜소한 체격의 85세 할머니는 옆에 걷고 있던 한 남성이 갑자기 구타하기 시작했던 것밖에 기억하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다행히 인근에 사람들이 많아 쓰러진 할머니는 곧 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눈 주변이 시퍼렇게 멍들고 머리도 꿰매는 등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올림픽 경찰서는 현재 인근의 감시카메라를 찾고 있으며, 목격자들은 213-382-9045번으로 연락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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