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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어제) 타운 웨스턴과 올림픽의 뱅크오브아메리카에서 강도 미수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어제) 오전 10시 30분 쯤, 한 흑인 남성이 은행으로 걸어들어와 텔러에게 자신이 폭탄을 가지고 있으니 돈을 내놓으라고 협박했습니다.

이에 직원이 강도 알람 버튼을 누르자 즉시 도주했으며, 아직까지 붙잡히지 않은 상탭니다.

경찰은 폭탄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강도는 미수에 그쳤고, 부상자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웨스턴 지점은 이 사건으로 문을 닫고 수 시간 동안 업무가 중지돼 고객들이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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