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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ce respond to a fatal collision in Hancock Park on Sept. 6, 2017. (Credit: ANGNews)

오늘 (어제) 새벽, 한인 타운에서 보행자를 친 후 달아나던   뺑소니 운전자가  행콕팍에서 적색 신호등을 무시하고 달리다 트럭을 들이받아 숨졌습니다

오늘 (어제) 새벽 12시 45분경   흰색 트럭이  사우스 노만디와 베벌리 블루바드 교차지점에서 보행자를 친 후 현장을 떠났습니다

사고를 당한 50대 남성은 여러 곳에 찰과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를 낸  트럭운전자는 도주하면서 적색 신호등을 무시하고 달리다 노스 하일랜드 애브뉴를 따라 북쪽방향으로 운전하던 파란색 픽업을 들이받고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충돌사고로 부서진 트럭의 메탈이 사고 현장 근처의 주택 유리창을 뚫고 들어와 방안의 아기침대를 부수면서 자칫하면 침대 안의  아기가 크게 다칠 뻔 했습니다.

파란색 픽업 차량에 타고 있던 운전자는 갈비뼈가  부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숨진 운전자의 차안에서는 맥주 캔들이 발견됐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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