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타운에 있는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한 명이 사망했습니다.

엘에이 시 소방국은 어제(수요일) 저녁 6시 26분 247 사우스 놀만디 에비뉴에 있는 3층 아파트 건물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돼 50여명의 소방관이 출동해 18분 만에 진화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화재가 발생한 유닛에 살고 있던 남성 한 명이 이번 화재로 사망했습니다.

사망자는 방글라데시에서 온 20대 남성으로 만 알려졌습니다.

올해 엘에이 시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14명으로 늘었습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