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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코리아타운 메트로 지하철에서 발생한 성폭행 미수사건의 용의자 신상이 공개됐습니다.

카운티 셰리프 국은 사건이 17일 밤 10시 45분 쯤, 지하철 퍼플라인 윌셔/웨스턴 역에서 발생했으며, 용의자는 성폭행을 시도하다, 피해 여성이 저항하자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지하철 내에는 용의자와 피해 여성 둘 밖에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용의자는 3-40대 중반의 흑인 남성으로, 검은 머리에, 갈색 눈, 키는 5피트 9인치정도이며,
몸무게는 180에서 200파운드 가량으로 추정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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