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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도로, 인도가 오늘(어제) 7가와 윌셔 사이 샤토 플래이스를 시작으로 보수 공사에 들어갑니다.

LA시의 도로는 전국에서도 열악하기로 악명 높으며, 에릭 가세티 시장은 2014-15 회계연도에 도로 인도 공사 비용을 책정한 바 있습니다.

윌셔센터 코리아타운 주민의회는 보수가 시급한 타운 내 9개 구역을 선정해 시에 제출해 오늘(어제) 공사가 시작되며, 오는 12월 한 차례 더 진행할 예정입니다.

공사가 진행되는 곳은 836 사우스 카탈리나  인도, 801-827 카탈리나 도로 및 인도, 145 노스 옥스포드 도로 및 인도, 윌셔와 7가 사이 옥스포드  인도, 3가와 윌셔 사이 노르망디  도로 및 인도, 8가와 9가 사이 웨스턴, 오크우드와 로즈우드 사이 뉴 햄프셔 애비뉴 도로, 7가와 윌셔 사이 샤토 플레이스, 산 마리노와 올림픽 사이 킹슬리 등  9개 지역입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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