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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의사와 한인 환자들의 이용이 많은 타운 동쪽,  3가와 버질인근의 세인트 빈센트 메디칼 센터가  LA의 바이오 텍  억만장자인  패트릭 순시옹이 사주인  난트 웍스(nant works)에 의해 인수됐습니다.

난트웍스는 세인트 빈센트 병원과 린우드의 세인트 프랜시스 병원 등 캘리포니아의  여섯 개 병원을 인수했습니다.

LA 최고갑부인 패트릭 순시옹의 난트웍스가 지난달 30일,  인테그리티 헬스케어의 최대 주주가 되면서, 인테그리티 헬스케어가 운영해 온 여섯개 병원이 난트웍스의 운영에 맡겨지게 된 것입니다.

이들 여섯 개 병원 체인은 ‘베리티 헬스’로 명명됐습니다.

UCLA 외과 의사였던 순시옹은 바이오 텍 회사를 창업해 매년 엘에이 최고 부자로 랭크되고 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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