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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및 가구 소매점인 텔레트론이 H-마트와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전국적으로 지점을 확대합니다.

텔레트론은  오는 5월 5일 H마트 시카고의 나일즈와 8월 네이퍼빌에 새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매장에는 주력 상품인 이나다 마사지 의자와 메그니플렉스 매트리스 등을 취급하게 됩니다.

텔레트론의 위 누엔 CEO입니다.

<컷>

텔레트론은 앞으로, 텍사스, 뉴욕, 뉴저지, 보스턴 등 H-마트 내에 지점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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