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제8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애나하임의  남가주 사랑의교회에서 열립니다.

칼리지 엑스포에는 유펜, 존스 합킨스, UCLA 등 명문대 전현직 입학 담당자들이 참석해 입학 전략 등을 설명하며, 올해는 특히 탑 5 명문 미대 학장들이 최신 미대 입시 정보와 함께 칼리지 부스에서 미대 지원자들의 포트폴리오 평가도 이뤄집니다.

내일 참가하는 미술대학은 칼 아츠, 아트센터 칼리지 오브 디자인, 오티스,  FIDM 등이며,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 각 대학 학장들이 직접 최신 입시정보를 제공합니다.

칼리지 부스에서는 대학별 안내가 이뤄지며,  미대 지원생들의 작품평가 시간도 갖게 되고, 학생들이 자신이 그린 그림을 가져오면 그 자리에서 포트폴리오에 대한 평가가 이뤄지면서 우수학생은 입학제의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문의는 전화 323-692-2047번으로 하면 됩니다.

 

배인정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