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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예비선거가 진행되는 가운데, 엘에이 카운티 투표소 곳곳에서는 불만이 제기됐습니다. 

셔먼 옥스에서는 오전 10시가 되도록 투표소가 문을 열지 않아 20여명의 유권자들이 투표소에 들어가지 못한채 발길을 돌려여 했고, 말리부에서는 선거관리요원들의 느린 작업 속도로 4시간 이상 기다렸다며 불평이 터져나왔습니다. 

이스트엘에이의 이스트몬트 커뮤니티 센터에서는 투표 기계가 작동을 멈춰, 선거관리요원들이 수동으로 투표용지를 받아야 했습니다. 

지난 주 선거관리위원회는 엘에이 카운티 전역에 천여명의 투표관리요원을 급하게 모집한 바 있으며, 인력 부족이 원인 중 하나로 제기됐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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