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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어제)  청소년 추방 유예 프로그램 DACA 수혜자들의  장래는  내가 직접 결정하지, 다른 사람의 손에 맡기지 않겠다고 밝혀 주목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카 수혜자들의 미국 체류 여부에 대한 결정은  매우 어려운 결정이며, 이 결정은   내가 내려야 할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어제) 대통령의 발언은  어제 (지난 수요일)  좐 켈리 국토 안보부 장관이  DACA 프로그램 존속 여부에 대한 최종 결정을 제프 세션스 법무장관이  내릴 수 있다고 시사한데 따른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같은 발언은 ‘드리머’로 불리우는 다카 수혜자들의 장래에 대한 결정을 위임하지 않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의지로 받아들여집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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