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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학교 LA와 오렌지카운티, 미교협, 시카고 하나센터가 트럼프 캠페인 관계자들의 러시아 스캔들 조사를 위해 연방 의회에 독립위원회 구성을 촉구하기 위한 전국 캠페인을 벌입니다.

이들은 트럼프 캠페인과 러시아의 관계를 조사하기 위한 특검이 임명되긴 했지만,  여전히 법무부 소속이라며, 자율권을 가진 독립 위원회 구성을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온라인 청원서, www.nakasec.org/truth에 서명을 받아, 민주, 공화 양당 의원들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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