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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가  전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오버타임 수당을 받을 수 있는 근로자들을 확대한 것을 다시 축소하는 방향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오바마 행정부는 오버 타임 수당을 받을 수 있는 자격조건을  연소득 4만 7천 달러로 두배를  올려, 수혜대상을 확대했으나, 트럼프 행정부는 오바마 대통령이 오버타임 수혜 대상의  소득기준을 상향 조정할 권리가 있느냐를 둘러싸고 뉴올리언스의 연방 법원에 관련 브리프를 제출했습니다.

앞서  오바마 전 대통령의 오버타임법 개정으로  4백만명이  추가로 오버타임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은  새 행정부가  오버타임 수혜 대상 기준을 전 오바마 행정부 때 정한  소득 기준 4만7천 달러보다 낮춰 잡게 되면,  특히 소수계 근로자들에게 큰 타격을 줄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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