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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불법 이민을 막기 위해 미국과 멕시코 사이에 세우려는 국경 장벽 건설 프로젝트에 지금까지 6백개 넘는 업체들이 몰렸습니다.

국토 안보부가 지난달 말 연방 사업 입찰 사이트에 사전 모집공고를 낸결과 가주에서만 백여개 기업, 전국에서 총 6백여개 기업이 참여의사를  나타났습니다

이번 모집에서는 크고 작은 건설사, 설계 사무소,  엔지니어링 업체등이 제안서를 냈습니다.

국경장벽 건설에는 150억 달러에서 최대 4백억 달러까지 소요될 것으로 추산됩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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