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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 건강보험 오바마 케어의 대체안인 ‘트럼프 케어’ 의 연방하원 표결이  내일(오늘)로 다가온 가운데,

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트럼프 케어가 시행되면, 가주에  60억 달러의 재정 손실을 안길 것이라고 오늘 (어제) 경고했습니다.

브라운 주지사는 이로 인한 주정부의 재정 부담은 결국 납세자들에게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오바마 행정부의 어포더블 케어 액트 아래서 확대됐던 메디칼 수혜폭이 대폭 축소돼 특히 저소득층의 타격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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