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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첫 두달동안, 전국에서 불법 체류자 체포 건수가 이전 오바마 행정부와 비교해  3분의 1이 늘어났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1월 20일부터 3월 중순까지,  전국에서 체포된 불체자는 2만천명으로, 일년전과 비교해 32.6퍼센트가 늘어났습니다

체포된 불체자 대부분은  범죄전력이 있는 사람들이지만, 이 가운데 5천441명은 범죄 전력이 없는 외국인들었습니다.

범죄 전력이 없는 외국인 체포자는  일년전 보다 두배이상 늘어난 것입니다

범죄 전력이 있는 외국인을 추방시키기 위해 로컬 치안당국에 구금을 요구한 연방 이민 세관국의 요청도 일년전과 비교해 75퍼센트가 늘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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