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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가주의 시민권 신청 건수가 급증했으나, 너무 많은 신청서가 몰려 시민권 심사에 적체 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연방 이민 서비스국 통계에 따르면, 올  1월부터 3월까지  가주에서는 시민권 신청 서류 6만4천580건이 접수됐습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전인  지난해 7월부터 9월 사이의 시민권 신청 건수 5만193건보다 만4천여건이나 늘어난 것입니다.

시민권 신청이 급증하면서 심사가 계류 중인  신청서도 큰폭으로 늘어났습니다.

연방 이민 서비스국 가주 지부에 올 1월부터 3월까지 계류된 시민권 신청 케이스는 14만9천74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8천682건을 훨씬 상회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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