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트럼프 효과’ 관광업계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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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이후 미국의 관광 업계가 큰 타격을 맞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포스퀘어의 분석에 따르면, 최근 미국을 방문하는 외국 관광객 수가 1년 전 같은 기간에 비해 16퍼센트 떨어졌습니다.

그 중 LA와 샌디에고가 가장 타격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A 관광국은 최근 자체 리서치를 통해 앞으로 3년 간 LA를 찾는 외국 관광객 수가 80만명이 줄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는 7억3,600만달러의 손실을 의미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배인정 기자

Categories: 경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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