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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경찰서장을 지냈던 티나 니에토 캡틴이 북가주 몬트레이 카운티의 마리나시 경찰국장으로 부임했습니다.

지난 89년 LAPD에 투신한 후 28년간 순찰경찰과 사전트, 루테넌트, 캡틴으로 봉직했던 니에토 국장은 지난 달 말로 LA 경찰국에서 퇴임한 후 9월1일자로 마리나시 경찰국장에 취임했습니다.

히스패닉 여성으로는 139년 만에 처음 LAPD 캡틴으로 승진한 기록을 세운 니에토 국장은 2011년부터 2015년까지 타운을 관할하는 올림픽 경찰서장으로 근무하면서 한인 커뮤니티의 대소사에 빠지지 않는 등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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