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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행정부가 오늘(어제) 엘에이 시 지하철 연장공사에 21억 달러의 연방 보조금 투입을 발표했습니다.

이 기금은 현재의 종착역인 윌셔와 웨스턴에서 라시에네가 블러버드까지 3.9마일 연장되는 메트로 퍼플라인 연장 공사에 사용됩니다.

총 21억 달러 가운데 12억 5천만 달러는 연방 보조금으로 지급되며, 나머지 8억5천6백만 달러는 연방 저금리 론으로 충당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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