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페창가 리조트 & 카지노가 지난 2일과 3일, 저니 엣 페창가(Journey at Pechanga)에서 제 11회 코리 프로-앰 (KORE PRO-AM) 골프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페창가가 올해로 5해째 공식 협찬사로서 대회를 개최하고 있는 프로-앰에는 올해 24 명의  LPGA 골퍼들이 초청돼, 티 스폰서들과 함께 실력을 겨루고 우애를 나눴습니다.

대회 전날 밤 스폰서들이 함께 경기를 할 LPGA 프로 골퍼들을 만나게 되는 페어링 파티에 이어월요일 오전 팬미팅과 미니 게임 후 11시부터 18홀 스크램블 토너먼트 형식으로 대회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프로앰 대회에는 최 운정 (Chella Choi), 비키 허스트(Vicky Hurst), 박 희영 (Hee Young Park), 신 지은 (Jenny Shin) 등 LPGA 골퍼들이 대거 참여했습니다.

이들과 함께 시민 펭 (Simin Feng), 제니퍼 하 (Jennifer Ha), 티파니 조 (Tiffany Joh), 메간 강 (Megan Khang), 민디 김 (Mindy Kim), 이미향 (Mi Hyang Lee), 정 카렌 (Karen Chung), 레베카 리-벤덤 (Rebecca Lee-Bentham), 린 시위 (Xi Yu Lin), 켈리 손 (Kelly Shon), 크리스틴 송 (Christine Song), 사라 제인 스미스 (Sarah Jane Smith), 켈리 탠 (Kelly Tan), 에밀리 튜버트 (Emily Tubert), 아야코 우에하라 (Ayako Uehara), 징 옌 (Jing Yan), 줄리 양 (Julie Yang), 데미 루나스 (Demi Runas), 애니 파크 (Annie Park), 리 로페즈 (Lee Lopez) 등  총 24 명의 정예 프로 골퍼들이 참가했습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