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평창올림픽 미주 동포후원회와 푸른투어가 MOU를 맺고 홍보 활동에 박차를 가합니다.

지난 4월 구성된 평창 올림픽 후원회는 1, 2차 사절단과 개막식 참관단 200명 씩을 파견해 미주에 평창을 알리고 더 많은 관광객을 평창으로 보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MOU를 맺은 푸른투어는 SNS와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를 돕고 다양한 여행 패키지를 개발하게 됩니다.

미주동포후원회 이병만 회장입니다.

<컷>

8월 중-하순 중 첫 사절단을 파견하는 후원회는 국회의사당 방문, 조직위 위원장 면담, 평창 알펜시아 방문 등 5박 6일 일정을 소화하게 됩니다.

후원회는 우선 미 전국의 각 지역 전현직 단체장 등을 중심으로 200여명의 사절단을 구성할 계획입니다.

 

배인정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