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미주 동포 후원회가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밝혔습니다

평창 후원회는  임원 일부가 오는 23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 올림픽 조직위원회와 강원 도청 등에서 후원회 활동을 알리고,  협력 사항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오늘(어제) 밝혔습니다.

평창 미주동포후원회 이병만 회장입니다.

<컷>

또한 9월 14일에는 IOC 참석을 위해 페루에 가는 이희범 조직위원장이 LA에서 간담회를 갖고, 10월 16일에는 기금마련 골프대회도 계획돼 있습니다.

현재 미주에는 300여명 규모의 후원회가 조직된 상태이며, 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사절단을 파견하고 올림픽 홍보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배인정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