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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에 세자리 수가 넘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정전 사태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기온이 112도를 기록한 샌 퍼난도 밸리에는 LA 수도전력국의 8천5백여 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수도 전력국은 정전 피해 가구가 8천5백에서 2천2백여 가구로 줄었으며 복구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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