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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에 연일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내일(오늘) 기온이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팜데일의 어제(일요일) 기온은 108도까지 오르며 최고 기온 기록을 32년만에 경신했습니다.

기상청은 평소보다 높은 기온은 다음 주까지 이어질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주 최고 기온은  앤틸롭 밸리의 경우 108도에서 112도 사이로 예상되며, 앤텔롭 밸리에는 수요일 밤 9시까지, 다운타운 LA와 할리웃 힐스는 내일(오늘) 오전 11시부터 수요일(내일) 밤 9시까지 폭염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은 야외 활동 시간을 아침이나 저녁으로 조정하거나, 열사병이나 탈진 증상을 알아둘 것을 당부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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