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100도가 넘는 폭염 속에 어린 자녀 4명을 차 속에 방치했던 빅토빌의 20대 여성이 자녀학대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수은주가 세 자리 수로 치솟은 어제(지난 수요일) 낮 12시25분께,  한살에서 3살에 이르는 아동 4명이 차 문이 모두 잠기고,  창문까지 닫힌 차 속에 방치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긴급 출동한 경찰이 상황을 파악하고 있는 동안,  길가에 세워져 있던 차로 돌아온 LA거주 28세 여성은 차를 타고 떠나려 했으나, 현장에서 아동학대 혐의로 체포되고, 어린이들은 모두 또 다른 가족의 보호아래 넘겨졌습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