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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 영향 약해져… 다음 주 또 한 차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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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폭풍우가 지나가고 오늘 오후나 밤부터 LA카운티 서부 지역이 두 번째 폭풍우의 영향을 받을 전망입니다.

하지만 우려했던 산사태 등의 큰 피해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폭풍우는 0.25-0.5인치의 비를 뿌렸고, 오늘 강수량도 비슷할 전망입니다.

폭풍 전선이 수 차례 이동하면서 토요일까지 약한 비는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다음 주 초, 화요일과 수요일 사이에 또 한 차례 강력한 폭풍우가 예보되고 있습니다.

한 때 기상청은 금요일 예보된 폭풍우가 많은 비를 뿌릴 것이라고 전망했지만, 해안에 0.1-0.25인치, 산간과 풋힐 지역에 0.25-0.5인치의 비가 내릴 것이라고 하향 예보했습니다.

주말은 맑을 것으로 보이지만, 세 번째 폭풍우가 LA카운티 동부 지역으로 빠져나가면서, 토요일 아침 일찍 이 지역에는 약한 비가 내릴 수 있다고 기상청은 밝혔습니다.

 

배인정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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