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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러튼 통합 교육구가 서류미비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보호하기 위한 결의안을 추진 중입니다.

이 결의안에는 풀러튼 통합 고교 교육구 내 시설과 부지를 세이프 존으로 지정해 모든 학생과 가족, 커뮤니티가 불법체류자 단속으로부터 위협을 받지 않도록 보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민족학교 오렌지카운티 오피스의 조나단 백 디렉터입니다.

<컷>

이 결의안에 대한 첫 공청회가 내일(오늘) 오후 7시 30분 교육구 본부 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첫 표결은 5월 4일에 있게 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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