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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있는 프리미엄 청바지 브랜드인 ‘트루 릴리전’이 파산 보호 신청을 했습니다.

아마존 등 온라인 샤핑몰 때문에 소비자들의  옵션이 많아진데다,  계속 바뀌는 소비자들의 취향으로 인해 고전해 온 것이 직접 원인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루 릴리전’  청바지는 한 때  최고 유행할때  배무한 전 엘에이 한인회장이 운영하는 대형 봉제업체E&C 가 맡아  납품해 온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배무한 전 회장은 ‘트루 릴리전’에 청바지를 납품하는 자바의 한인  업체들은 지금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온라인 샤핑에 밀려  의류업계가  어려움을 겪으면서 올 들어 대형 의류 소매 업체들의 파산이 이어지고 있으며,  지난달에는 한인 대형 의류 업체인  ‘파파야’가  파산보호 신청을 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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