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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턴이 US 뉴스 앤 월드 리포트가 선정한 미국 최고의 대학으로 뽑혔습니다.

그 뒤를 이어 하버드가 2위, 시카고와 예일대 공동 3위, 콜롬비아, 매사추세츠 공대, 스탠포드 대학이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패사디나의 칼텍은 10위로,  학부는 물론,  엔지니어링, 생물학, 화학, 컴퓨터 공학 등 여러 분야에서 최고의 대학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이 잡지는 보도했습니다.

USC와 UCLA는 전체 21위를 기록했으며, UCLA와 UC 버클리는 전국 탑 공립대학 순위에서 공동 1위에 올랐습니다.

UC어바인, UC 샌디에고는 공립 대학 순위에서 9위에 랭크 됐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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