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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제) 부터 엘에이 시내  소규모 업소들에도  플라스틱백  사용 금지가  전면 시행된 가운데 ,  타운 업소들도  첫 시행으로 소비자들이 다소 혼란을 겪기도 했으나, 우려했던것 만큼  큰 어려움은  없었다는 반응입니다.

김스 전기측은  오늘 (어제) 업소를 찾은  고객들 가운데 열에 한두명 정도는 왜  플라스틱 백을 제공하지 않느냐며 항의하기도 했으나,  대부분 고객들은 뉴스를 들어 이미 알고 있는 듯   수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스 전기측은  재활용 샤핑백을 99센트에 판매했지만,  손님 대부분은 재활용 백을  구입하기 보다는  물건을 봉지없이 그냥 손에 들고 나가는 경우가 많았다고 전했습니다.

김스 전기 측은  업소 밖에  종이로 만든 박스를 사이즈별로 구비해, 물건을 사고 나가는 고객들이 무료로 박스를 사용할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

타운내 한 제과점은  오늘 (어제)부터 소규모업소에도  플라스틱  백 사용이 금지되는줄 몰랐다며, 앞으로는 업소에 종이백을 비치해야 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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