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하와이발 인천행 대한항공 여객기가 기체 결함으로 16시간 가량 지연돼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11일 낮 12시 20분, 하와이 호놀룰루 공항을 떠나 인천으로 향하려던 대한항공 여객기 KE 054편에서 점검도중 엔진 시동 스위치의 결함이 발견됐습니다,

대한항공은 부품을 현지에서 조달할 수 없어 대체편을 투입하기로 결정해, 승객 330명에게 호텔을 제공했습니다

대체편은 12일 오전 4시20분 하와이를 출발해, 당초 계획보다 16시간 운항이 지연됐습니다.

 

정 연호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