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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에 세워지는 입양아 현수 오캘러핸을 기리는 동상, ‘현수의 나비’가 공개됐습니다.

당시 세 살의 나이에 미국으로 입양된 현수는 지난 2014년 미국인 양아버지의 폭력으로 입양된 지 넉달 만에 숨진 발달장애아입니다.

조각상은 숨진 현수가 나비를 날려보내는 모습을 형상화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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